전교조는
내일 실시되는 일제 고사와 관련해
선택권을 보장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8일) 성명을 내고
일제고사가
앞으로 학교별 성적까지 공개하기로 하는등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도
광주시 교육청이 경쟁 교육을
부추기는 역할에 충실해서는 안된다며
학생과 학교의 선택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이번 진단 평가에서
5교시 시험을 치르는 초등학생은
점심까지 굶어가면서 시험을 치러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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