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민간보조금 결제전용카드가
1억원이 넘는
세외수입을 확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7년 보조금 전용결제카드인
'유리알카드'가 도입된 이후
사용액의 0.6%가 마일리지로 적립돼
총 1억 2700만원의
세외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연도별로는
2007년 2700만원, 2008년 4400만원,
지난해 5600만원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리알 관리시스템'은
민간보조금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금을 쓰는 모든 과정을
통합관리한다는 목표로 추진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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