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보조금 결제카드로 세외수입 확충 효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8 12:00:00 수정 2010-03-0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 민간보조금 결제전용카드가

1억원이 넘는

세외수입을 확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7년 보조금 전용결제카드인

'유리알카드'가 도입된 이후

사용액의 0.6%가 마일리지로 적립돼

총 1억 2700만원의

세외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연도별로는

2007년 2700만원, 2008년 4400만원,

지난해 5600만원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리알 관리시스템'은

민간보조금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금을 쓰는 모든 과정을

통합관리한다는 목표로 추진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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