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의 토지 경매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 전문 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경매 시장에 나온
전남 지역의 토지 물건 수는 모두 천 7백건으로
전달보다 14%가 증가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매각률 38%, 매각가율 85%,
평균 응찰자 수 2.5명 등으로
전달보다 대부분의 수치가 상승해
경매 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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