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소상공인 화재보험 가입 38% 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8 12:00:00 수정 2010-03-08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화재보험 가입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해보험협회가

음식점이나 오락실 등 소상공인들에 대해서

화재보험 가입률을 조사한 결과

전남 지역의 가입률은 38.2%로 조사됐습니다.



이 수치는 전국 평균인

50.1%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전국 8개 도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것입니다.



따라서 전남 지역의 소상공인들은

업소에 불이 났을 경우

복구비용은 물론 인명사고에도

피해 보상을 제대로 하지 못할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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