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화재보험 가입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해보험협회가
음식점이나 오락실 등 소상공인들에 대해서
화재보험 가입률을 조사한 결과
전남 지역의 가입률은 38.2%로 조사됐습니다.
이 수치는 전국 평균인
50.1%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전국 8개 도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것입니다.
따라서 전남 지역의 소상공인들은
업소에 불이 났을 경우
복구비용은 물론 인명사고에도
피해 보상을 제대로 하지 못할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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