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기업형 슈퍼 타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8 12:00:00 수정 2010-03-08 12:00:00 조회수 0

정동채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SSM 즉 기업형 슈퍼마켓이 식료품 구매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어

중소규모 슈퍼마켓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동채 후보는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대형마트 주변 202개

동네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형마트간 할인 경쟁으로

동네 슈퍼마켓 10개 중 8개가 피해를 받고 있고

71.9%는 매출과 고객이 20% 이상

감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소 슈퍼마켓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통합 브랜드 유통 및 물류센터 설립,

신규투자시 정부의 투자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하며 생산자 조합을 운영주체에 포함시키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를 겸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