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SSM 즉 기업형 슈퍼마켓이 식료품 구매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어
중소규모 슈퍼마켓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동채 후보는
최근 중소기업중앙회가 대형마트 주변 202개
동네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형마트간 할인 경쟁으로
동네 슈퍼마켓 10개 중 8개가 피해를 받고 있고
71.9%는 매출과 고객이 20% 이상
감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소 슈퍼마켓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통합 브랜드 유통 및 물류센터 설립,
신규투자시 정부의 투자지원 방안이 마련돼야
하며 생산자 조합을 운영주체에 포함시키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를 겸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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