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영광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 사건의 용의자들로부터
귀금속을 받아 처분해준 장물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각종 강절도사건의 장물을 처분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장물업자 54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영광 금은방 강도 피의자
42살 김 모씨 등으로부터 건네받은
귀금속 2억원어치를 팔아주고
수수료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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