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금은방 강도 사건 장물업자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8 12:00:00 수정 2010-03-08 12:00:00 조회수 1

지난 1월 영광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 사건의 용의자들로부터

귀금속을 받아 처분해준 장물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각종 강절도사건의 장물을 처분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장물업자 54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영광 금은방 강도 피의자

42살 김 모씨 등으로부터 건네받은

귀금속 2억원어치를 팔아주고

수수료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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