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임대 주택 세입자 40여명이
임대주택 중개업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아들은 15명의 중개업자들이
세입자들에게
지난해 말 잠적한 임대사업자 문모씨의
매물만을 일방적으로 중개하는 바람에
세입자들이 거리로 나 앉게 됐다며
이들의 중개업 면허를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광주 지역 임대 주택 사업자
문모씨가 지난해 11월 잠적하면서
임대 주택들이 경매로 넘어가
세입자 900여 가구가 집을 잃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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