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세입자들, 중개업자 처벌 요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09 12:00:00 수정 2010-03-09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 임대 주택 세입자 40여명이

임대주택 중개업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아들은 15명의 중개업자들이

세입자들에게

지난해 말 잠적한 임대사업자 문모씨의

매물만을 일방적으로 중개하는 바람에

세입자들이 거리로 나 앉게 됐다며

이들의 중개업 면허를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광주 지역 임대 주택 사업자

문모씨가 지난해 11월 잠적하면서

임대 주택들이 경매로 넘어가

세입자 900여 가구가 집을 잃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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