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0여명이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떠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순천과 고흥지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23명이
오늘 치러진 전국 단위 진단평가를 거부하고
학부모들과 함께
구례와 광양지역으로 체험학습을 떠났습니다.
도교육청은 정확한 출석 여부를 확인한 뒤
학교장 승인없이 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은
무단 결석으로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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