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 빛고을로에서
승용차와 관광버스끼리 부딪쳐
승용차 운전자 57살 김 모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에는 훈련을 마치고
귀가중이던 예비군 25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선변경 과정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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