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면
일반 농법보다
생산비가 줄어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농가의 영농비를 조사한 결과
친환경 농법을 쓰는 경우
영농비가 1헥타르에 9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일반 농법의 영농비용 140만원에서 160만원보다
20% 정도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설 원예 작물의 경우는
기름 대신 지열을 이용하면
생산비가 70%까지 절감되고,
한우 사육의 경우도
청보리 등 친환경 사료 작물을 이용하면
생산비가 30% 이상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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