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지사 선거에 한나라당 입지자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면서
4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김문일 예비후보와
김대식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이미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오늘은 정훈 국민통합본부 총재가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또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의
배종덕 부위원장도 오는 17일쯤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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