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학업과 진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청소년 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실시한
만2천여건의 청소년 고민 상담을 분석한 결과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전체의 1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또 그 다음은 일탈과 비행 문제,
대인관계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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