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배심원제 도입 공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0 12:00:00 수정 2010-03-10 12:00:00 조회수 0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둘러싸고

박주선 최고위원과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주선 최고위원은 어제 '광주 희망과 대안'이

"시민배심원제에 반대해

민주당 개혁의 암초로

낙인찍히지 않기를 바란다"고 비판한데 대해

특정 시민단체가

민주당 공천 논의에 개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당헌* 당규에도 없는 기형적인 경선제도를

광주시장 경선에 도입해서는 안된다며

국민참여경선이

최선의 개혁 공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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