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디젤 부품산업 호남권에 집중 육성 강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0 12:00:00 수정 2010-03-10 12:00:00 조회수 0

클린 디젤 부품산업이

광주를 중심으로 한 호남권에서

집중 육성돼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시 주관으로 국회에서 열린

'클린 디젤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자동차 전문가들은

100만 대 자동차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는

호남권에 클린 디젤 부품산업이

육성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럽 등 선진국과 비교해 뒤떨어져 있는

클린 디젤 자동차 산업을

2015년까지 집중 육성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의 역점 사업인 클린 디젤 부품산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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