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디젤 부품산업이
광주를 중심으로 한 호남권에서
집중 육성돼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시 주관으로 국회에서 열린
'클린 디젤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자동차 전문가들은
100만 대 자동차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는
호남권에 클린 디젤 부품산업이
육성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럽 등 선진국과 비교해 뒤떨어져 있는
클린 디젤 자동차 산업을
2015년까지 집중 육성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의 역점 사업인 클린 디젤 부품산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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