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법원 앞마당에 심어진 향나무를 훼손한 혐의로
45살 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 고등법원에 들어가
앞마당에 심어진 향나무의 밑둥을
톱으로 잘라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씨는 정신 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9일에도
광주의 한 대학교에 들어가 백일홍을
훼손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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