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운태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주당의 추경 제안을
이명박 대통령이 거절한 것과 관련해
조속히 관련 국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운태 후보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야당 협조를 얻어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할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편성하지 않겠다고 한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며 하루빨리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회를 열어 서민들의 시름을
덜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경제성장률을 -2%로 예상했으나
0.5%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3조5000억 원의 추가 세수가 발생했다며
올 해로 이월된 해당 재원을
일자리 창출에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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