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은행 사업, 쌀산업 경쟁력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1 12:00:00 수정 2010-03-11 12:00:00 조회수 0

농지은행사업이

전남지역 농지의 자산가치를 보존하는 등

쌀산업 경쟁력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경영위기 농가들이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영회생 지원사업을 통해서

연간 95억원 가량의

연체 이자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전남의 쌀 전업농은

1990년부터 추진한 영농규모화 사업을 통해서

가구당 평균 5.36헥타르를 차지해

전국 평균 이상의 수준으로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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