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가
쟁의행위에 필요한 투쟁기금 마련에 나섭니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오는 15일 이후 쟁의행위에 들어갈 경우
금속노조로부터
3억 6천만원 가량의
투쟁기금을 빌려서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금호타이어 노조는
임금 체불로
조합원들의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서
불가피한 조치라며
나중에 임금이 지급되면
조합원 한명당 10만원씩을 걷어서
되갚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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