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대위 결원이사 선임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1 12:00:00 수정 2010-03-11 12:00:00 조회수 0

민주적 정이사 쟁취를 위한

조선대 범 대책위원회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옛 재단 측이 추천한 주모씨와 정 모씨를

정 이사로 선임한 것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이사회에 이사 선임권이 있는데도

교과부와 사분위가 이사 선임권을 행사해

비리 집단인 옛 경영진이

학교 운영에 개입할 여지를 넓혀줬다"며

"주모씨 등 2명의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교직원과 학생, 동문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와 시위 등을 할 계획이어서

조선대가 또 다시

학내 분규에 휩싸일 우려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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