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경선 방식 혼합형 배심원제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2 12:00:00 수정 2010-03-12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이 혼합형 시민공천

배심원제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민주당은 어젯밤 최고위원회 회의을 열어

광주시장 경선에

시민 공천 배심원제와 국민 참여 경선을

50%씩 반영하는 혼합형 시민 공천 배심원제를 도입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최고위원회는

시민 공천 배심원제 반영 비율은

50%로 확정했지만

국민 참여 경선을 구성하는 당원과 일반 시민의 반영 비율과 방식은 공천심사 위원회에서

따로 정하도록 위임했습니다.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방식은

당원과 일반 시민을 각각 50%씩 반영하는

국민 참여 경선으로 확정했지만

여론조사로 할 것인지 직접 투표로 할 것인지는

역시 공천 심사원회가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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