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고 임직순 화백의
탄생 90주년을 기리는
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선생님을 그리워하며'라는 타이틀로
광주무등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임직순 화백의 작품 25점과
제자 미술인들의 작품 5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충북 출신의 고 임직순 화백은
1960년대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꽃과 여인 등을 소재로 수많은 작품을 남겼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쳐 광주 미술계의 정신적
스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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