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순 화백 탄생 90주년 전...무등현대미술관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2 12:00:00 수정 2010-03-12 12:00:00 조회수 6

서양화가 고 임직순 화백의

탄생 90주년을 기리는

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선생님을 그리워하며'라는 타이틀로

광주무등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임직순 화백의 작품 25점과

제자 미술인들의 작품 5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충북 출신의 고 임직순 화백은

1960년대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꽃과 여인 등을 소재로 수많은 작품을 남겼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쳐 광주 미술계의 정신적

스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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