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사무실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주월동에 있는
남구청장 예비후보 정모씨의 선거 사무실 앞
쓰레기통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문이 열린 상태로
사무용품이 어지럽게 넘어져 있었고
특히 선거인 추천 명부 등
선거 관련 서류가 없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방화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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