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 다비식에서 소매치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4 12:00:00 수정 2010-03-14 12:00:00 조회수 0




법정 스님 다비식장의 혼잡한 틈을 타
물건을 훔친 소매치기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법정 스님 다비식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3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낮 12시쯤
법정 스님 다비식이 열린
송광사 제2주차장 무상급식소 앞에서
35살 임모 여인의 핸드백에서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