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18 당시 행방불명자 등에게
보상비가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정용화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주 5.18 행불자 등 60여명에게
보상비 30억원이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보상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로 결정된
행방불명자와 부상자 등으로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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