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강수량 덕택에
광주지역의
수돗물 부족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주 상수원인 동복댐의 저수율이
지난해 비슷한 시기의
2배 넘게 늘어난 65%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보조 상수원인 주암댐의 저수율도
지난해 봄철보다
21% 포인트가량 증가한 44%에 이릅니다.
광주시는 상수원의 수량이 풍부해져
수질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올해말까지
수돗물 부족 사태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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