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이 다가오면서
올해 농기계은행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전남 농협은 도내 121개 농협 조합을 통해서
농기계를 구입해 임대해 주거나
밭갈이와 땅 고르기, 비료 주기 등
각종 농작업을 대행해 주는
농기계 은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농협은 지난해의 경우
모두 2천 8백여대의 중고 농기계를 매입해
임대 사업을 벌였으며
2만 9천 헥타르에 걸쳐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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