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신당 창당 부정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5 12:00:00 수정 2010-03-15 12:00:00 조회수 0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한화갑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의 신당창당

움직임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보였습니다.



박지원 의장은

어제 광주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위 광주시

정책토론회'에서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를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장은 특히

요즘 민주당 정신을 훼손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한 전 대표의 신당 창당

움직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어제 서울실에서 김대중 정신 계승을 내세워 (가칭)평화민주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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