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동채 예비후보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지역 학부모의 급식 부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교육청과 자치단체의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초중등학교의 무상 급식이
전면 시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예비후보는 2015년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 급식이 확대 시행되도록
시교육청과 협의해 무상급식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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