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동구 수기동 한 교차로에서
54살 박모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과
57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충돌해
운전자 두 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운전자가 서로 신호위반을 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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