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경로당에
다음달부터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무료로 파견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부터 올해 말까지
국비와 시비 등 2억 3천여 만 원을 투입해
'경로당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일자리를 찾지 못 한
시각장애인 안마사 20여명이 참여해
경로당 노인들에게
무료로 안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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