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대리운전 업체의 대리운전 요금 수수료 인상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들에 따르면
업체들은 그동안 2천 8백원하던 수수료를
최근 3천원으로 올렸습니다.
광주지역 대리운전 평기사 연합회는
오늘 결의대회를 갖고
업체들이 수수료 인상 조치를 거두지 않으면
공정거래위에 고발하고
파업도 불사하겠다며
수수료 인상 조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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