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신청자가
모두 600 여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이 공천 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결과 기초단체장은
무안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74명이,
광역의원은 156명, 기초의원은 442명이
각각 접수했습니다 .
기초단체장의 경우 진도가 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해남군과 광양시가 각각 6명,목포, 여수,
순천이 각각 5명 이었습니다.
무안은 중앙당이 관리하는 시민배심원제
적용 지역입니다.
광역의원의 경우 무안 제 1선거구가
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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