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의원 공천 600여명 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5 12:00:00 수정 2010-03-15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신청자가

모두 600 여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이 공천 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결과 기초단체장은

무안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74명이,

광역의원은 156명, 기초의원은 442명이

각각 접수했습니다 .



기초단체장의 경우 진도가 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해남군과 광양시가 각각 6명,목포, 여수,

순천이 각각 5명 이었습니다.



무안은 중앙당이 관리하는 시민배심원제

적용 지역입니다.



광역의원의 경우 무안 제 1선거구가

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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