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가
금호타이어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진보연대는
오늘 오후 여성계와 노동계, 종교계 등
80여개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금호타이어 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앞으로
토론회나 공청회 등을 통해서
금호타이어 해법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정부 지원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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