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정치연맹이
6월 지방선거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30%를
여성후보로 공천해 줄 것을
각 정당에 촉구했습니다.
한국여성정치 연맹은
정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려면
여성의 참여와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며
경선을 하는 경우는 여성후보에게
20%의 가산점을 주는 제도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중앙당 최고위원회와 당무위원회는
여성이 추천되지 않는 선거구가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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