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선방식이
시민공천배심원제 50%와 당원전수 여론조사
50%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공천 심사위원회는 어젯밤 회의를 열고 광주시장 경선을 시민 배심원제 50%와
17만 4천여명에 이르는 당원 전수 여론 조사 50%를 반영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또 6명의 후보를 2-3명으로 압축하기 위한
최종 면접을 오는 21일 실시하고 늦어도
22일에는 경선 후보자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남도지사 후보 경선은
당원과 일반 시민을 각각 50%씩 반영하는
국민 참여 경선으로 하되 당원은
체육관 경선으로, 일반 시민은 여론조사로
각각 반영하기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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