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21세기는 수평적 리더십의 시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6 12:00:00 수정 2010-03-16 12:00:00 조회수 0

앵커)

벤처기업의 신화 안철수씨와

시골의사 박경철씨가

광주에서 리더십 대담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21세기는

탈권위주의의 '수평적 리더십' 시대가 될것이고

강조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와

시골 의사 박경철 원장은

강사 한사람이 일방적인 강연을 하는

기존의 방식을 거부하는 차원에서

대담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강연의 주제인

리더십과 관련해서도 두 사람은

21세기는 카리스마와 힘으로 상징 되는

수직적 리더십 보다는

수평적 리더십의 시대가 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YN▶



안철수 교수는 특히

아이폰의 성공 사례에서

우리의 권위주의적 리더십과

미국 사회의 수평적 리더십의 충돌을

엿볼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SYN▶



박경철 원장은

수직적으로 많은 사람을 세우는것보다

더 많은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리더십이 중요해졌다며

폭넓은 독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SYN▶



안철수 교수는

첫 인상이 중요하지만,마지막 인상도 중요하다,

자기시간을 즐기기 위해서는

그 전에 노력해라등

젊은 대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광주 문화방송과 조선대학교가 마련한

대담장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몰려

두 40대 리더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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