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감축과 녹색성장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재조명하는 국제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신재생 에너지 국제전시회'에는
12개 나라 1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태양광과 풍력, 수력 등
미래에너지 산업의 흐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과 독일, 중동 등 27개 나라 2백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해
대규모 수출 상담회도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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