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이후
시민 부담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교통카드 이용실적 1억 3천건 가운데
무료 환승건수가 27.5%를 차지해
327억 원의 교통편익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2008년 환승건수보다 10.2% 늘어난 것이고
환승 금액으로도
30억원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광주시는
대중교통 무료 환승 시스템이 확대됨에 따라
시민부담이 줄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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