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버스 준공영제 이후 시민부담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6 12:00:00 수정 2010-03-16 12:00:00 조회수 0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이후

시민 부담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교통카드 이용실적 1억 3천건 가운데

무료 환승건수가 27.5%를 차지해

327억 원의 교통편익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2008년 환승건수보다 10.2% 늘어난 것이고

환승 금액으로도

30억원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광주시는

대중교통 무료 환승 시스템이 확대됨에 따라

시민부담이 줄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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