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오는 22일부터
맞춤형 임대주택
입주희망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가구수는
광주가 650가구, 전남이 260가구로
입주 희망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됩니다.
맞춤형 임대주택은
기존 주택을 전세로 얻어서
도시 저소득층에게 싼값에 재임대하는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 가족,
저소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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