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시골 빈집만을 골라
백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턴 혐의로
28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3월
전북 진안의 65살 박 모씨의 가게에 들어가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전남북과 충남 일대에서
농촌 빈 집만을 골라 금품을 터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100차례에 걸쳐
2억 2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채빚을 갚기 위해
절도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제공: 장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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