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 100여차례 20대 용의자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7 12:00:00 수정 2010-03-17 12:00:00 조회수 0

장성경찰서는 시골 빈집만을 골라

백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턴 혐의로

28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3월

전북 진안의 65살 박 모씨의 가게에 들어가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전남북과 충남 일대에서

농촌 빈 집만을 골라 금품을 터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100차례에 걸쳐

2억 2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채빚을 갚기 위해

절도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제공: 장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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