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남평오 예비후보가
'모두가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북구청장
선거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남평오 예비후보는
방과후 학교와 아이 돌보미 사업 등
여러가지 복지 사업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영유아 보육시설과 노인 복지시설을 확대해
북구를 행복한 복지 공동체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