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방하천 정비사업 222억원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7 12:00:00 수정 2010-03-17 12:00:00 조회수 0

올해 광주지역 지방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에 222억원이 투입됩니다.



광주시는

수해 상습지역인 풍영정천 등 하천 3곳과

광산구 임곡교 주변 황룡강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장마철 피해가

큰 풍영정천과 용산천 광주천 상류 등 3곳에는 169억원을 투입해 퇴적토를 준설하고

호안과 제방을 집중 정비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8년까지

총 사업비 천 9백억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의 기능을 되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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