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신규 취업자 수가
광주와 전남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취업자 수는 65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 2만 7천 명 늘었습니다.
전남 지역 취업자 수도 88만 3천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7% 만 5천 명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광주가 4.1%로 전년보다 0.7% 포인트 준 반면,
전남은 2.2%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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