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하천정비사업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신문사 전 기자 4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8년 11월
강진군의 탐진강 하천정비사업에서
나온 흙에 폐기물이 섞여 있는 점을
기사화하겠다고 업자를 협박해
3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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