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서 돈 뜯은 사이비기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7 12:00:00 수정 2010-03-17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하천정비사업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신문사 전 기자 40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8년 11월

강진군의 탐진강 하천정비사업에서

나온 흙에 폐기물이 섞여 있는 점을

기사화하겠다고 업자를 협박해

3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