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애인에게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며
동업자를 계단에서 밀어 숨지게 한
58살 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 1월
광주시 남구 월산동 한 교회 계단에서
자신의 애인에게 몰래 빌린 돈 100만원을
갚지 않는다며 동업자 62살 유모씨를
계단에서 밀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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