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항쟁 30주년을 맞아
현대미술을 통해 광주 정신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의 전시 타이틀은 '오월의 꽃'으로, 전시와 국제학술회의, 공연 퍼포먼스 등
세 부분으로 나뉘어 5월 중순부터
옛 전남도청 앞과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한 달 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특히 도청 앞에는 컨테이너 박스 29개를
쌓아 만들게 될 새로운 개념의 문화 공간이
들어서 이번 특별전을 시작으로
오는 2014년까지 아시아문화전당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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