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원회가
장애인 여학생을 성폭행한 교직원의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오늘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각 장애인 여학생을 성폭행한 교직원이
여전히 인화학교에서 일하고 있다며
해당 교직원의 파면과 사건을 은폐한
다른 교사들의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대법원에서
범죄 판결을 받은 교직원 45살 김모씨가
징계를 받지 않고 학교에서 일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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