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조사과는 거래처에 납품하는 닭과
오리를 대량으로 빼돌린 혐의로
화인코리아 전 직원 41살 나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다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배송과 출고업무를 맡았던 나씨등은
지난 2003년 12월 96만원 어치의
냉동 오리를 빼돌리는 등
모두 300차례에 걸쳐 1억 3천여만원 어치의
가공제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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