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원스톱기동수사대는
지적장애를 가진 외사촌 여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24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월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사촌 여동생의
고민을 상담해준다는 구실로 접근해
여동생을 성폭행하는 등 10여 차례에 걸쳐
성추행과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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