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어음부도율이
30개월 사이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3 퍼센트로
전달보다 0.02 퍼센트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며
지난 2007년 9월 0.19퍼센트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부도 금액은 63억 5천만원으로
전달보다 26억 8천만원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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